고르기 쉽게 정리한 ETF 조합
ETF를 하나씩 고르기 어렵다면 목적별 조합부터 시작하세요. 원하는 카드를 누르면 같은 비중으로 시뮬레이터에서 세금, 배당, 장기 수익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배당을 꾸준히 주는 ETF를 담습니다. 단순히 배당률만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주가 변동과 배당 지속성도 같이 봐야 합니다.
매월 분배금이 들어오는 ETF입니다. 현금흐름 확인에는 좋지만, 분배금이 높을수록 원금 변동과 상품 구조를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주식과 옵션 전략을 같이 쓰는 ETF입니다. QYLD, XYLD, JEPI, JEPQ, SPYI처럼 구조가 서로 달라 분배금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채권, 금, 리츠처럼 주식과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섞습니다. 수익률보다 손실 폭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커버드콜과 월배당 후보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전략, 월분배 여부, 보수, 기초지수를 확인한 ETF만 넣었습니다. 예를 들어 QYLD/XYLD/RYLD는 Global X의 지수 buy-write형, SPYI/QQQI는 NEOS의 인덱스 옵션 고인컴형, JEPI/JEPQ는 JPMorgan의 액티브 프리미엄 인컴형, DIVO는 Amplify의 배당주+옵션 완화형으로 분리했습니다.
처음 시작: 복잡한 선택이 부담될 때 보는 기본 구성
ETF가 처음인 사용자
딱 하나만 고르고 싶을 때 쓰는 가장 단순한 미국 대표지수 포트폴리오입니다.
기준: S&P500 단일 ETF를 기준점으로 삼는 초보자용 단순 모델입니다.
처음이지만 한 종목은 불안한 사용자
주식 70%, 채권 30%로 시작하는 기본형입니다. 성장과 흔들림 완화를 같이 봅니다.
기준: 주식 70%, 채권 30%의 규칙 기반 초보자 균형 모델입니다.
세계 전체에 넓게 나누고 싶은 사용자
미국 주식, 미국 외 주식, 채권을 한 번에 담는 장기 분산 포트폴리오입니다.
기준: Bogleheads 3-Fund 철학을 ETF로 옮긴 장기 분산 모델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공격적으로 가고 싶지 않은 사용자
주식 60%, 채권 40%라는 가장 널리 알려진 균형형 프레임을 ETF로 단순화한 구성입니다.
기준: 글로벌 주식 60%, 채권 40%의 공개 균형형 프레임을 ETFolio 방식으로 단순화했습니다.
채권 없이 전세계 주식에 넓게 투자하고 싶은 사용자
미국 주식과 미국 외 주식을 두 ETF로 나눠 담는 장기 주식형 기본 구성입니다.
기준: VTI와 VXUS로 전세계 주식시장 노출을 직접 조합하는 2펀드 모델입니다.
S&P500은 사고 싶지만 100% 주식은 부담스러운 사용자
S&P500을 중심으로 두되 채권을 일부 넣어 첫 투자자의 흔들림을 줄이는 구성입니다.
기준: 대표지수 80%, 채권 20%의 단순한 첫 투자 완충 모델입니다.
모델 포트폴리오는 투자 참고용 예시입니다. 실제 투자 전에는 상품 설명서, 수수료, 세금, 환율, 분배금 변동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