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자료 기반으로 재구성한 ETF 조합
Vanguard, Bogleheads, BlackRock/iShares, 주요 ETF 운용사 공개 자료와 국내 연금 ETF 자료를 참고해 ETFolio가 목적별로 재구성했습니다. 추천처럼 보이는 임의 조합이 아니라, 각 카드에서 구성 기준과 출처를 확인하고 시뮬레이터로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프리셋 찾기
추천 1
방어형 40/60
추천 2
클래식 60/40 균형형
추천 3
글로벌 균형 60/40
투자 기간
성장성을 더 봅니다
손실 감내
성장과 안정 균형
배당 성향
총수익 중심
주 사용 계좌
폭넓게 추천
원하는 스타일
가장 무난한 선택
Preset Library
목적별 필터로 좁혀보고, 마음에 드는 조합을 눌러 구성 근거와 시뮬레이션 연결을 확인하세요.
안정형: 채권, 금, 리츠 등을 섞어 흔들림을 낮추는 구성
손실 변동을 줄이고 싶은 사용자
주식 변동성이 부담될 때 채권 ETF 중심으로 월분배와 방어력을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주식 변동성을 줄이고 월분배를 확인하는 방어형 채권 모델입니다.
성장
1/5
안정
5/5
인컴
3/5
경제 상황이 바뀌어도 버티는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
주식, 장기채, 종합채권, 금, 리츠를 섞어 한쪽 시장에만 기대지 않는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여러 경제 환경에 다르게 반응하는 자산군을 섞은 단순 올웨더형 모델입니다.
성장
2/5
안정
5/5
인컴
3/5
+ 1개 더 보기
손실 폭을 줄이는 쪽을 더 중요하게 보는 사용자
주식 40%, 채권 60%로 안정성을 더 크게 둔 보수형 자산배분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3-Fund 구조를 더 보수적으로 바꾼 주식 40%, 채권 60% 방어형 모델입니다.
성장
3/5
안정
5/5
인컴
3/5
주식과 채권만으로는 불안해서 실물자산도 보고 싶은 사용자
주식, 채권, 금, 리츠를 나눠 인플레이션과 금리 환경에 대한 민감도를 비교하는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주식 외에 금과 리츠를 명시적으로 넣어 실물자산 헤지 효과를 비교하는 모델입니다.
성장
2/5
안정
4/5
인컴
2/5
원금 변동이 큰 구간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 사용자
주식 40%, 채권·금 60%로 손실 폭 관리에 더 초점을 둔 보수형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Vanguard의 보수형 자산배분 원칙을 주식 40%, 방어자산 60% 형태로 단순화했습니다.
성장
3/5
안정
4/5
인컴
3/5
월별 현금흐름은 필요하지만 과도한 고배당 집중은 피하고 싶은 사용자
채권을 중심으로 배당주와 커버드콜을 조금 섞어 은퇴 현금흐름을 점검하는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은퇴 포트폴리오의 안정 버킷 개념에 채권, 배당주, 옵션 인컴 ETF를 제한적으로 섞었습니다.
성장
2/5
안정
5/5
인컴
4/5
+ 1개 더 보기
수익 극대화보다 국면별 분산 효과를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
주식, 채권, 장기채, 금을 25%씩 나눠 경기 국면별 분산을 테스트하는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전통적인 영구 포트폴리오의 주식·채권·장기채·금 4분면 구조를 ETF로 구현했습니다.
성장
2/5
안정
5/5
인컴
3/5
채권 비중을 늘리되 금리 변화의 영향을 같이 보고 싶은 사용자
종합채권과 장기채를 나눠 금리 민감도를 비교하고 주식·금으로 보완하는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채권 포트폴리오에서 듀레이션을 나눠 금리 민감도를 비교하는 방식입니다.
성장
2/5
안정
5/5
인컴
3/5
주식 노출은 유지하되 경기 민감도를 낮추고 싶은 사용자
채권을 중심으로 헬스케어와 배당주를 더해 경기 둔화 구간을 의식한 방어형 구성입니다.
구성 기준: 채권 중심 포트폴리오에 경기 방어 섹터와 배당주를 제한적으로 더했습니다.
성장
2/5
안정
5/5
인컴
3/5
+ 1개 더 보기
배당을 꾸준히 주는 ETF를 담습니다. 단순히 배당률만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주가 변동과 배당 지속성도 같이 봐야 합니다.
매월 분배금이 들어오는 ETF입니다. 현금흐름 확인에는 좋지만, 분배금이 높을수록 원금 변동과 상품 구조를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주식과 옵션 전략을 같이 쓰는 ETF입니다. QYLD, XYLD, JEPI, JEPQ, SPYI처럼 구조가 서로 달라 분배금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채권, 금, 리츠처럼 주식과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섞습니다. 수익률보다 손실 폭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 화면의 조합은 개인 맞춤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 가능한 자산배분 원칙, ETF 전략, 분배 구조를 ETFolio가 비교용 모델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Bogleheads 3펀드는 미국주식·해외주식·채권의 단순 분산, Vanguard식 모델은 주식/채권 비중, 커버드콜 모델은 Global X, NEOS, JPMorgan, Amplify의 전략 차이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모델 포트폴리오는 투자 참고용 예시입니다. 실제 투자 전에는 상품 설명서, 수수료, 세금, 환율, 분배금 변동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