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기 쉽게 정리한 ETF 조합
ETF를 하나씩 고르기 어렵다면 목적별 조합부터 시작하세요. 원하는 카드를 누르면 같은 비중으로 시뮬레이터에서 세금, 배당, 장기 수익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배당을 꾸준히 주는 ETF를 담습니다. 단순히 배당률만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주가 변동과 배당 지속성도 같이 봐야 합니다.
매월 분배금이 들어오는 ETF입니다. 현금흐름 확인에는 좋지만, 분배금이 높을수록 원금 변동과 상품 구조를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주식과 옵션 전략을 같이 쓰는 ETF입니다. QYLD, XYLD, JEPI, JEPQ, SPYI처럼 구조가 서로 달라 분배금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채권, 금, 리츠처럼 주식과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섞습니다. 수익률보다 손실 폭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커버드콜과 월배당 후보는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전략, 월분배 여부, 보수, 기초지수를 확인한 ETF만 넣었습니다. 예를 들어 QYLD/XYLD/RYLD는 Global X의 지수 buy-write형, SPYI/QQQI는 NEOS의 인덱스 옵션 고인컴형, JEPI/JEPQ는 JPMorgan의 액티브 프리미엄 인컴형, DIVO는 Amplify의 배당주+옵션 완화형으로 분리했습니다.
성장형: 기술주와 성장주 비중이 높은 공격형 구성
위험을 감수하고 성장성을 보고 싶은 사용자
나스닥100과 기술 섹터 ETF 중심의 성장형입니다. 수익 기대와 변동성이 모두 큽니다.
기준: 나스닥과 기술 섹터 ETF로 구성한 고변동 성장형 모델입니다.
성장주를 좋아하지만 QQQ 100%는 부담스러운 사용자
나스닥 성장주에 S&P500, 헬스케어, 채권을 섞어 성장성과 방어력을 같이 보는 구성입니다.
기준: 성장주 중심에 대표지수, 방어 섹터, 채권을 넣은 성장 완충 모델입니다.
혁신 테마를 넣고 싶지만 과하게 몰빵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
S&P500을 중심에 두고 나스닥과 ARKK를 위성으로 얹어 혁신 테마 비중을 제한한 구성입니다.
기준: 코어-위성 방식으로 혁신 테마 비중을 10%로 제한한 성장형 모델입니다.
대표지수보다 섹터별 성격 차이를 보고 싶은 사용자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섹터를 나눠 성장·방어·경기민감 축을 비교하는 구성입니다.
기준: 기술 성장, 헬스케어 방어, 에너지 경기민감 축을 분리한 섹터 비교 모델입니다.
모델 포트폴리오는 투자 참고용 예시입니다. 실제 투자 전에는 상품 설명서, 수수료, 세금, 환율, 분배금 변동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세요.